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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이 첫 주연을 맡은 드라마

ㅇㅇ |2021.12.03 11:00
조회 8,395 |추천 21


책에 뭔가를 표시하는 윤하(서강준)



 


정분(문소리)의 집으로 옴




 

 


똑똑




 


누구니?




 


윤하구나




 

 

 

 

 

 

 

 

 


책을 주고 가는 윤하




 

 

 

 

 

 

 


나는 이미 단순한 어린 소년이 아니라 사랑에 빠진 남자였다.


나는 그 날 부터 나의 열정이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바로 그날부터 나의 고통도 시작되었다고 덧붙여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윤하를 좋아하는 정분의 딸 미수(이세영)











 

 

 

 

 

 

 

 

 

 

 


하루 아침에 이사 가버린 정분





 

 

 


과거에도 시장에서 서로 의지하던 정분이 홀연히 떠나버린 적이 있다




 

 

 

 


눈물 흘리는 윤하


그의 집착이 시작되는데........
















 


2013 드라마 페스티벌 9회 <하늘재 살인사건>

1950년대 6·25 전쟁 때 한 여인의 사랑과 관련한 이야기를 다룬 시대극




 

추천수21
반대수0
베플ㅇㅇ|2021.12.06 10:09
서강준은 정말... 저 얼굴에 연기도 잘하지 않니? 얼굴땜에 오히려 연기력이 묻히는것 같애. 서강준 연기 넘 좋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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