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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ㅇ나라 싸가지

빡쳐서만드니 |2021.12.04 01:16
조회 49 |추천 0

 

예의를 어디로 처 드신 건지 싸가지 말아 드신 분을 만나게 되었어요^^

 

최근에 이것저것 보다가 중ㄱ나라에 동생이 찾던 여러 물건 중 하나가 좋은 가격에 올라왔더라고요. 너무 기쁜 마음으로 동생한테 연락을 했고, 동생에게 알려주었어요.

동생과 함께 판매자에게 연락을 취했습니다.

 

올리신 물건을 보고 연락을 드린다고 연락했고,

판매자에게 자신이 올려놓은 물건 중에 어떤 물건을 찾는지 묻기에

우리가 봤던 물건을 얘기했습니다.

 

많이들 이용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 거라고 생각해요.

X이버에 안전결제에 대해서요.

 

안전결제 하면 된다고 답장이 왔는데,,, 

여기부터 좀 이상 했던 게 문자 오타가 계속 있길래 설마 술 먹었나 싶은 느낌이 딱 왔어요.

(안전결제가 이상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동생과 이 사람 취한 느낌 나지 않냐 그런 얘기를 하는 와중에

저는 물건을 다시 한번 보았고,

그 인간이 많은 분과 거래했던 내역을 이미 확인했습니다.

다만, 이상하게 생각했던 것은 매번 올리시던 물건의 사진이 똑같았다는 것입니다.

 

저는 번거롭게 두 번 일을 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고 확실하게 알고 싶은 마음에 동생에게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가지고 계신 물건과 오늘 날짜와 제 번호를 적어서 사진 한 장을 보내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모든 거래를 저는 그렇게 확인하면서 최대한 안전하게 했었고, 한번 더 금액에 대한안전과 물건이 제대로 된 건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 컸습니다.

 

반면에, 그 인간은 제 동생에게 안전결제의미를 모르냐며 -- 눈찢어진 짝 대기 두개와 안전결제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본인의 기분을 표출 하더군요.

일단 말투와 눈 찢어진 짝대기를 본 순간 제 눈깔은 뒤집혔습니다.

이딴 인간과 거래하기 싫었습니다. 하지 말자는 느낌이 막 오더군요.

 

그럼에도 동생은 이인간이 자신을 사기꾼 취급한다고 생각해서, 기분이 나쁠 수도 있다며, 설명을 하면, 이해해줄 거 다라면서 답장을 쓰더군요. 본의 아니게 기분 상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하다. 과거부터 올려놓으셨던 물건의 사진이 동일하시기에 두 번 번거로운 일 없게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 여쭤보았다고. 답장을 하려 는데

전화를 해도 된다며, 보내 드릴 순 있다며, 본인이 밖이라 내일 오전에 라는 문자의 마구자비 오타와 갑자기 전화를 걸어 오더 군요.

 

아니 왜 전화를 해도 되고 말고를 댁이 정하는지 황당했습니다.

 

일단 동생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가 가관이었습니다.

전화해서는 받자마자 안전결제를 모르냐며 본인이 불금이라 술을 처 드셨는데, 하면서 본인이 업자인데, 뭐 본인은 안 팔면 그만이다. 이상 있으면, 사지 마라면서, 과거 내역 못 봤냐 본인이 판 게 하도 많아서 삭제했는데도 내역이 그만큼이나 남아 있는 거 다라며, 안전 결제에 대해 주구 장창 설명하더니 제 동생에게 똑 같은 말을 계속하면서 훈계를 하더군요.

 

저는 이미 눈 까리가 돌아갔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한 소리 해야 겠다 싶어 핸드폰을 나에게 넘기던지, 알겠다고 하고 당장 끊으라고 옆에서 조용히 말했습니다.

 

하지만 제 동생은 핸드폰을 살짝 떼고는 술에 취해서 그런 거라며, 제게 말하고는 다시 전화기에 대고, 본의 아니게 기분 상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하다.

과거부터 올려놓으셨던 물건의 사진이 동일하시기에 두 번 번거로운 일 없게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 여쭤보았다고 문자에 쓰려던 얘기를 말로 얘기하는데 그 인간이 몇 번 이나 말을 끊으면서 안전결제 모르냐 물건이 이상하면 반품하고 돈은 회수하면 되는 거 아니냐며 되려 지랄발광을 해대더군요.

 

저는 그 순간 내가 그냥 시중에 시중가를 사주고 말지 저딴 술 처 먹고 지X하시는 인간 같지도 않은 똥도 아까운 유해 물질 같은 것 한 테 내 하늘같은 동생이 훈계를 들어야하나 했습니다.

 

저는 동생에게 당장 폰을 달라고 했고, 제 동생을 제게 인상을 쓰더군요. 하지말라는 표현으로

 

저는 이미 미약하게 잡고 있던 정신줄이 뚝하고 끊어졌고, 당장 내놓으라고 지랄 발광을 했습니다. 제 동생은 화를 주체 못하는 저를 방에서 내보냈고, 통화는 빠르게 끊겼습니다. 

 

너 같은 술 처 드셔서 취했으면, 곱게 집에 가서 발 닦고 처 주무시고 다음 날 제정신일 때 연락을 처하든가 장난 하니 이 미생물아 너 같은 건 미생물도 아깝다. 인생 그렇게 살지 마렴. 너 같은 업자때문에 다른 선한 업자 분들이 욕 같이 드시잖니?

정말 잠시라도 이생에서 부딪혔다는 게 치욕이고 다신 엮이지 말자 이 말 종아. 네 똥 참 굵어서 좋겠구나^^ 꼭 망하렴. 그것도 아주 쫄딱 망해서 네가 뭐 때문에 망했는지 꼭 알 길 바래 ㅁㅇ동 업자야

앞서 설명했듯이 바쁜 와중에 일을 두 번 하는 것은 선호하지 않기도 하고, 물건이 잘못돼서 반품을 하고 다시 물건을 받던지 환불을 받고, 물건을 다시 찾는 것은 시간만 낭비하는 것이 싫었습니다.

 

지금까지 물건 구하면서 저런 업자 분들은 없었는데, 제가 거래했던 업자 분들 중에 오히려 먼저 받으실 물건 사진 보내주신다며 확인하라고 번호와 함께 보내주시던 분들이 더 많았고, 서로 안전하게 거래 해서,,이런 말 종 같은XX가 있을 줄이야. 

 

정말 처음 겪는 뭣 같은 상황에 부화가 치밀 더군요.

 

지금까지 만난 분들은 진짜 천사셨네요. 정말 하던일마다 잘되셨으면 좋겠네요.

 

왜저렇게 침착한지 뭘 이해한다는 건지 저 유해물질은 너에게 그렇게 하는데!!!!!!!!!!!!!

다른 사람이 저렇게 당했으면 화가 나지만 이렇게 침착하지 못할 상황은 아닌데 제 동생이 당한다고 생각 하니까 주체를 못하고 썼네요.

결론은 저렴하게 구매고 뭐고, 그냥 원가에 삽니다.

뭔가 기분은 조금 저렴하게 사려고 했다가 기분만 잡치는 일을 겪었네요.

거래하시는 다른 분들은 정말 이런 뭣 같은 분 안 걸렸으면 좋겠어요,,,,,,,,

정말 쌍욕이 목구멍까지 나오네요 ㅎㅎㅎ 정말 한번 찾아가서 개 진상 좀 떨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가도 뭣 하러 바닥인성을 가진 사람에게 맞춰 내려가서 똑같은 물질이 되야 하나 싶습니다.

이렇게 쓰기라도 하니까 속이 시원하네요ㅎㅎ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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