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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안가리는옆집 ...^^쉣

내가미치겠다 |2008.12.18 23:03
조회 3,480 |추천 0

우선 안녕하세요

저 20살에 여대생입니다.

 

... 지금 현재 제게 일어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ㅠㅠ

옆집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때문에

잠도 못자고 죽겠습니다.

밤낮안가리고 그짓거리를 하시는 덕분에

전 다크서클이 발가락까지 내려와있는상태입니다

예민한게아니라 완전 대박 여자분. .

와우

얼굴마주친적은없는데 참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합니다.

둘이 대화하는 내용까지 안듣고싶은데도 들려요 ㅠㅠ

친구들은 장난으로 너 좋은집사네 ㅋㅋㅋ 사운드죽이네 ㅋㅋ

이러는데

전 매일매일매맨날맨날!! 들으면 들을수록 짜증납니다 .

울고시퍼용

자려고 딱 침대누으면 갑자기 아~?ㅋㅋ죽겠습니다 진짜로! !

크리스마스 다가오는데 더짜증나게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농담)

저 진짜 진지해요 지금

살려주세요

어떻게 할수없나요 ㅋㅋ 주인한테 말하기도그렇고 문앞에 쪽지남겨버릴까 생각했는데

그것도 쫌 . . 아닌거같고

살려주세요

진짜 최고 짜증남돠 꺅 ㅠ

그렇게 좋은가봐요

좋다고 난리를 하고 진짜 아오오오오옹오오

처방으로 친구가 야동가져와서 야동소리크게틀면 지내가 더크게 냅니다..

저 완전 엿먹는기분. .......어찌할까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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