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ㅇㅇ
|2021.12.07 05:51
조회 437 |추천 1
경찰 신고 이후 행인 오토바이 자동차로 은밀히 스토킹 당하고 있다가
나이불문 컨셉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광신도적 무지성 비상식적이어서 보니
조선족들이더군요
의상 , 신장 및 외모 말투 동일
갓난아기 유치원생 등 저학년 노인 여자
등 평범한 모습으로 연출
한국인 또는 타지인 힘없고 말못하고 미혼인 만만한 사람들을 협박하여
방패막이 및 위험한 일에 떠밀고
자신들은 안전하게 숨어 감시하는 등
굉장히 교묘하고 악질적인 방법으로 괴롭힙니다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처럼
정신적 강박증을 만드는데
<주는 빛과 소리 ,
행동 따라하기 놀래키기
앞뒤로 붙기 , 차량 >
나갈때마다 차와 사람이 따라붙고
애매한 곳에서는 담배연기를 보냅니다
집 안이나 근처에 cctv도 의심되는데
외출하면 딱 딱 상황이 연출되며
제 경로를 휴대폰과 무전으로 공유하며 괴롭힙니다
무전은 어제 50대 부부에게서 소리를 들음
구석에서 50대 여자가 담배를 피지않고 연기만 보내어 사진을 찍었더니 화를 냄
더 이상 주변의 강요할 사람이 없는지
내부에서 밀려나오고 있음
조선족에 대해 몰랐는데 정보가 일치했으며 세뇌된듯 딱딱 움직이는 것이 이해됨
장애인단체 ,조선족, 기독교 신자들이
메인으로 추측되며
(택배 화물 택시 버스 배달라이더
lg 노조 연합)
내부의 만만한 사람 갑질대상 거래처 등
이해관계 불이익 협박 등
거부할수 없게 몰아가서
죄책감에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제정신으로는 힘들어
만취하여 횡설수설 함 ᆢ
가족들에게도 은밀히 스토킹을 하고 있으며
교묘하여 눈치채는데 시간이 걸렸고
(일상생활을 가장한
반복적 강박 정신병 유도
ㅡ내가 예민한가? )
자세히 쓰고싶은데 인터넷 회선이 끊겨서 (wifi ! ) 상태 현재는 lte
폰으로 적기가 힘들고 스트레스로 두통과 현기증이 심합니다
벽에 선이 긁혀 공사를 한 후 연락준다는데
언제 될 지는 모르겠어요
이런 식으로 희망고문 신경성 두통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서서히 고립시키고 무기력증이나 죽기를 바라는듯 싶네요
글 쓰는것도 너무 힘들어요 ᆢ
경찰신고도 했으나 이 셋 단체가 힘이 강해서 (치밀하고 행동력이 좋은 깡패)
대응이 어려워보였고 신고가 먹히지않자 더 활개를 쳤습니다
교활하고 야비한 여우들로
손익계산이 빨라 손 더럽히지 않고
양의 탈을 쓰고 위험을 피하며
약자 소수자의 이미지로
더 약한 저를 다수가 괴롭히고 있습니다
장애인단체에서 착한분을 저에게 밀어보내서 손을 덜덜 떠시는데
자신들이 직접 하기는 싫고 무서우면서
주변을 힘들게하는 꼴에 죄송하기 그지없었습니다ᆢ
실제로 저와 직대면은 안하고 멀리서
상향등을 강하게 쏜 뒤 도망가버리고
신고하니 저를 예민한 사람으로 몰고
중국인이냐 물으니 욕을 하고
50대 여자는 촬영하는 저를 보고
어딜 만지냐며 성추행을 운운했습니다
그 전날 스포티지가 깜박이를 키고 있기에 저를 쫓아오는 차 중 하나로 보고
(특정한 차들과 강요당한 차주들)
*안이 안보이는 짙은 썬팅과 개조 불법 헤드라이트 번호판 안 보이게하는 라이트
신고를 했더니 안에 어린아이가 있다며
우리 애가 ~ 우리 아이가 하면서
치킨집 여사장이 남편과 전화하는척
내가 만만해서 저런다 이상한 여자다 연기를 했고
어제 검은트럭 조선족 부부를 대응하면서 같은 편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낭낭한 재연맘 ,
성추행 논란이 조선족들이 쓰는 방법인거 같아요
그리고 브랜드 치킨을 두번 먹고 배탈이 심하게 났습니다
각기 다른 브랜드이고 진단서도 받았어요
배탈은 제 문제인가 했는데
위의 애엄마가 치킨집을 운영하고
주변의 식당주인들이 저에게 다수 접근해 아는체를 했고
그 압력이 강해 어쩔수 없는 것,
고의가 아닌것도 알게되었어요
음식에 약을 타는건지 비위생인지 모르겠으나
처음에는 장염으로 일주일을 크게 고생했고
이번에는 강도가 줄었으나 설사와 두통으로 괴롭습니다
배달라이더도 연합이 있고
시커먼 고글로 얼굴을 가리고 강한 상향등과 위협운전으로 힘들게했네요 ᆢ
식당사장과 연합 등의 압력을 알았지만
눈이 아프고 충혈되고 메말라서 울고 원망스러웠어요
일상이 뒤통수 배신감의 연속ᆢ
버려진 기분 ᆢ
극단적인 생각도 하고 있었고
정리할겸 쓰고 있네요
당한거 억울하고 복수하고 싶고 ᆢ
하는사람도 스트레스 받지만 ᆢ
그러니 강요하고 대타를 찾은 거죠
한탄 배설 마음정리글인데
뒤에서 도와주는 분들이 잇다는걸 알았네요
제가 우울증치료중인데
그 사람들이 제 안좋을적 모습이더라구요
사진을 올리려고 보니
교묘한 집단인게
제3자가 보기엔 문제가 없어보이네요
그 사람들이 유도하는거고
주변에 말해도 제가 예민하다고 했지요
드라마를 보면서 완전 내 상황인데 하고 감탄했고 ᆢ
감시사회 공권력 언플 구조 조직 등
나라가 돌아가는거에도 감탄했네요
짜여진 판 손가락인형이 된거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