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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의 착한 성격을 이용하는 사람들

ㅇㅇ |2021.12.07 10:47
조회 32,212 |추천 136

 

안녕하세요 한마디 듣자마자 산다라인거 알아챔ㅋㅋ




 

 

 

 

좋아하는 친구라 아깝진 않았다는 말이 이해 안되는 치타




 

 

다라 사연에 복장터짐ㅠㅠ




 

이게 순화된 사연만 말한거라고..




 

 

 

택시아저씨가 되려 화를내서 

말도 못하고 내려버린 산다라ㅜㅜ




 

 

 

옷 빌려간거 못받아도 ‘그냥 잊고 살아야죠...’ㅠㅠ




 

 

다라가 진심으로 안타까운 제아ㅋ큐ㅠㅠㅠ




 

치타

: 언니 그거 빨리 달라고 말할때도 엄청 용기 내가지고 막




 

 

 

 

 

 


그렇게 비싼 밥 사주고나서 영화라도 한편 보자고 하면 바쁘다고 가버리고 

그렇게 가놓고 이태원에서 놀고있는걸 매니저가 발견해서 말해줬다고ㅠㅠ

너무 소심해서 한마디를 못하는 본인이 답답하다고 나왔는데..... 어우


산다라 성격문제보다 세넓쓰많인거 같음 후....

추천수136
반대수3
베플ㅇㅇ|2021.12.08 11:53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안다 정말 명언인듯. 나도 기본적으로 베푸는 편이긴한데 한두번 베풀어보고 리액션봐서 손절치기도함 산다라도 구데기들은 손절칠줄 알아야할듯
베플ㅇㅇ|2021.12.08 10:39
아휴 읽는 내가 복장터진다...
베플ㅇㅇ|2021.12.08 15:58
매니저가 친구를 알아봤다는거 보니 그 친구가 연예인인 모양이네 도대체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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