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이었다가 머리 기르고나니 친구들이 열폭하더라.
열폭을 몸소 느꼈던듯.
생각해보니 단발이 최악이었어..
계속 기르고다녔는데 한때 단발병걸려 단발했다가 애들한테 욕먹었잖아. 특히 남자애들.
왜 잘랐냐고.
그렇게 견제할때는 언제고..
어릴때는 숏컷 ㄹㅇ 잘어울렸는데.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머리빨이 있지ㅋㅋ
머리빨없으면 헤어샵,미용실이 왜있냐?
혹시 머머리로 하고다닐라고?
애기때 예쁜 바비인형 고데기로 머리태워
결국 머머리되서 울었던 기억나네..
늙어죽을때까지 긴머리 고수해야징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