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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음악삼총사로 불리던 어느 돌들의 인소급 서사

ㅇㅇ |2021.12.07 23:12
조회 9,521 |추천 3

 

 

 

 



는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데이식스 원필, 1415 오지현, 작곡가 심현임



 


(중학교 때 저랑 가장 친했던 친구들도 음악을 했어서
학교에서 매일 붙어다니니까 주위 친구들이 '음삼이들이다!'라고장난식으로 재밌게 불렀던건데, 저는 노래를 부르고,다른 한 친구는 건반을 쳤고, 또 다른 친구는 기타를 쳤어요!)

 

 




이 세 명은 서사부터가 거의 인소급인데
중학교 때부터 이미 잘생기고 음악 잘하는 애들끼리 붙어 다닌다고
‘음악삼총사’로 학교에서 유명했었다고 함
(여기서 노래 부르는 애는 원필, 건반 치는 애는 심현, 기타 치는 애는 오지현)
 

 



학창시절 썰 올라온 거보면 한결 같음



 

 


하지만 정작 본인들이 학교에서 유명하든 말든자기들끼리 희귀한 음악 찾아서 서로 경쟁하고 자랑하면서학창시절을 보낸 게 찐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몇 년이 흐르고
원필(2015년 데뷔), 오지현(2017년 데뷔)이 차례대로 데뷔를 하고
심현은 1415 앨범에 작곡가 겸 세션으로 활동하게 됨



 



서로가 절친이라는 걸 팬들도 너무 잘 알아서
‘숫자 친구들’, ‘음삼 친구들’이라고 부르면서 서로 응원했었음
그리고 각자 데뷔하고 나서 곡 작업을 한 적은 없지만
중학교 때처럼 음악삼총사가 모여서 커버곡을 올린 적도 있음




 



그리고 중학교 때부터 음삼(음악삼총사)로 유명했던 애들이 14년만에 드디어 모이게 됨
바로 오지현이 속한 1415 노래 naps!에 참여했음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명도 음악을 놓지 않았다는 것도 신기하고
그걸 본업으로 삼아서 데뷔한 셋도 진짜 대단한 듯.....



+


 

 


아직도 이 친구들은 만나면 기타치고 노래하고 논다고 함
이 정도면 거의 인소급 서사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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