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GUE KOREA 12월호 화보 찍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전체 인터뷰 보면 좋은데 너무 길어서
멤버 개인 인터뷰 중 인상깊은 부분만 가져옴!!
SOOBIN N O S T A L G I A
빈은 노스탤지어가 강한 만큼 현재도 소중하다.
현재도 미래의 자신에게 과거가 될 테니 말이다.
“지금은 그리운 중학생 시절이 당시엔 힘들기도 했어요.
친구들과 다투고 공부하느라 애썼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죠.
지금 투모로우바이투게더로 활동하느라 바쁘지만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이고
삶의 귀한 일부임을 알아요.
그렇기에 현재에 더욱 몰두하며 열심히 살고 싶어요.”
YEONJUN F A S H I O N
연준에게 패션은 도전이자 자신감이며 표현법이다.
“세상의 다양한 옷에 도전하고 내 식대로 소화하면 재미있어요.
무엇보다 저는 사람마다 가진 세계를 중요시하거든요.
음악, 춤뿐 아니라 옷도 그 사람의 세계를 보여줄 수 있는 매체예요.”
BEOMGYU P H O T O G R A P H
범규는 카메라 렌즈로 세상을 보곤 한다.
“렌즈를 통하면 눈으로 보는 것보다 또렷해요.
기술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더 아름답게 표현되기도 하죠.
물론 밤하늘의 별처럼 카메라가 온전히 표현할 수 없는 것도 있지만요.”
TAEHYUN S P O R T S
태현은 스포츠에서 받은 감동을
공식 발매되지 않은 곡 ‘땀’에 반영하기도 했다.
“땀은 물질적인 의미를 넘어서 노력의 증명이죠.
선수들이 땀 흘리는 모습에 관중이 감동을 얻잖아요.
이처럼 성장하며 나아가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누군가에겐 감동이지 않을까 싶었어요.”
HUENING KAI M E L O D Y
7년쯤 배우다가 중학생 때 멈춘 피아노를
지난해부터 다시 연습하고 있다.
“언젠가는 곡을 듣기만 해도 코드와 흐름을 읽어
나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프리스타일 연주를 하고 싶어요.
그땐 제 공간에 그랜드피아노가 있다면 더 좋겠죠.”
진심 얘네 너무 잘생겼어멤버 한명 한명 다 따로 봐도 좋은데 다같이 보면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