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예수그리스도
|2021.12.0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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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6:13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그리스도가 없고 은혜가 없는 상태에 있는 사람은 갑주가 없이 벌거벗은 자요. 따라서 죄와 사탄을 대적하여 싸우는 그리스도의 싸움을 싸우기에 합당치 못합니다. 혹은 그리스도 바깥에 있는 영혼은 벌거벗은 상태요 따라서 죄와 사탄을 대적하여 자신을 방어할 모든 갑주가 완전히 결핍된 상태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사람에게 완전한 갑주를 보내셨습니다. ------------------------------------------------------------------------창세기 3장 1:10 [개역개정]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아담과 하와는 자기들의 죄를 고백하기는 커녕 수풀 속으로 달려가 머리를 숨기고, 고의로 하나님 계신 곳에나아가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들은 자비를 구하기보다는 서로에게 죄를 떠넘깁니다. 죄의 간사함으로 인하여그렇게 급속하게 그들의 마음이 완악해진 것입니다. 아담의 모든 자손들은 상태가 이처럼 저주스러운 것입니다.-----------------------------------------------------------------------요한복음 3장 16:21[개역개정]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에베소서 2장 12:22[개역개정]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그리스도가 없는 상태는 하나님께로부터 소외된 상태입니다...무언가 불행한 일이 생기면 자기 스스로 해결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성도들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특별하신 보호의 울타리를 두르고 계시므로 마귀가 호시탐탐 그들을 노리면서도 감히 하나님의 터를침범하고 들어와 그들을 해칠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영혼은 온갖 정욕과 마귀들이 득실거리는이 넓은 세상에 내버려져있습니다. ------------------------------------------------------------------------누가복음 10:3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하나님이 사람에게서 떠나시면, 비록 그가 그들을 대적하시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들은 곧바로정신을 잃게되고, 구원의 손길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어린 아이들이나 다친 사람들이라도 일어나 그들을 성 바깥에까지 추격하여 물리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시지 않으니 말입니다.그러므로 거인들과 견고한 성들이 가나안에 있다는 소식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왕좌왕 할 때에 갈렙과 여호수아가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민수기 14:9) 라고 하여 그 백성들을 안심시켰던 것입니다.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께 보호받지 못하는 영혼은 얼마나 더 사탄의 먹이가 되겠습니까? 가령 사람이 아무리 출중한 능력을 타고났고 또한 성취한 것이 많다 할지라도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결핍되었고 그리스도께로부터 임하는 새롭게 하는 은혜가 없다면, 마귀가 그 사람을 얼마나바보로 만들며,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이리저리 이끌어 정욕에 빠지게도 하고, 혹은 다른 악에 노예가 되게도 하는지모릅니다. 아무리 자랑할 것이 많은 사람도 모두다 육체와 영혼을 영원토록 망가뜨리는 이런저런 정욕과 악에게종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능력과 지혜가 출중한 사람들이 그런 지옥의 역사에 휩쓸려 자신을 더럽힌다는 것이 얼마나 슬픈 일인지 모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로부터 소외된 상태에 있으니, 자기들 스스로는 마귀의 감옥을 깨뜨릴 수가 없습니다. 마치 노예가 스스로 사슬을 끊고 도망칠 수 없듯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