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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소개 및 축가

와따따따 |2021.12.09 20:52
조회 136 |추천 0
안녕하세요. 직장동료 결혼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지난 10월경 직장동료가 결혼을 했습니다. 저와 아내와 서로 친한 동생을 소개시커줬고 결혼으로 이어졌습니다.

저희는 따로 소개비?를 바란것은 아니지만 동생들이 먼저 저희에게 상품권으로 소개비를 줘도되겠냐고 해서 편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또 축가를 부탁해서 축가도 불렀습니다. 근데 결혼이후로 두달여간 아예 연락자체가 없습니다....;;; 직장도 타부서고 최근에는 계속 재택 근무로 마주칠일이 없습니다.

뭔가를 바라고 한건아닌데 연락자체가없는 이 동생들이 조금 짜증나는데....;;;;; 그냥 아무렇지않게 지내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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