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게 술 먹으러 갔다가 위생이며 서비스며 음식 양, 질 모두 유쾌하지 않게 돌아가는 일 없으시길 바라며 글 씁니다.
식당 리뷰 의심 될만큼 별로였네요 평 좋다해서 갔는데.
조폭이 운영하는 것 같아요
사장이랑 키 작은 팀장이라는 사람 말투랑 고객 대하는게 상상을 초월하네요.
위생 더러운거 넘어갔는데(맥주 소주잔 개더러움..음식에서 뭐 나오는 것은 기본..잘 안보면 모를 그런 것도 포함) 계산도 테이블 확인한다고 와선 대충 쓱 보더니 잘못 계산해서 이거 우리가 결제하고 걍 가면 모르는거 아니냐 했더니 사과는 커녕 적반하장으로 아 손님도 체크 잘하는지 보셔야죠 이러질 않나ㅎㅎ 사장이랑 얘기하겠다 불러달라 했더니 사장은 전화로 이 새키야 딱 기다려 이러네요. 진짜 조폭인듯..고객한테 이런데가 있나요? 사과도 눈 땡그랗게 뜨고 예~ 죄송합니다 이런식 참나
알바는 착한 것 같더만 에휴
고객 항의에 팀장? 그 사람은 경찰 부르고ㅎㅎ 새벽이라 사람도 한테이블 밖에 없었어요.
서비스도 구리고 회도 질이며 양이며 창렬인데..
진짜 비추천합니다 돈버리고 가지 마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