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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했으면

000 |2021.12.12 19:28
조회 1,213 |추천 5
말만 사랑한다고 하지 하는 행동들은..저에게 무관심
헤어지고 싶고 비참한데
끊어낼 자신이없네요..
여러번 헤어지려고 했는데
붙잡을때마다 변하겠지 하는 맘으로 받아주고
정때문에 못 끊어내는 지금 이 순간
제가 너무 한심스럽네요

내맘이 어떤지도 모르고 친구만나고 업된 목소리
듣기싫다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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