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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해피엔딩 종영.범인 김솔 사망.복수 비극 드라마

ㅇㅇ |2021.12.13 01:14
조회 629 |추천 0

                 tvn 갯마을차차차 후속 주말 드라마 지리산2021년 10월 23일 토요일 첫방송
1998년 지리산 폭우 103명 희생 대참사 및 2007년 체험학습을 마치고 내려오던 10대 30여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낭떠러지로 추락해 10대 5명이 희생 되고 나머지는 중경상을 입은 실제 사건 모티브로 지리산 국립공원 구조대 레인저들에 얽힌 드라마
장르 : 미스테리 스릴러
등장인물 : 전지현,주지훈,성동일,고민시,오정세,주민경,조한철,김영옥등

지리산에서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의문의 살인 사건을 파해치고 범인을 잡으려 하는데..

범인은 귀신 인가..
범인은 지리산 국립공원 구조대 직원중에 한명 레인저 김솔(배우 이가섭)과 마을 파출소경찰 김웅순(배우 전석호)로 좁혀진 가운데 남은 2회분에서 어떤 결말이 펼져 질지 귀추 주목범인은 오래전 지리산 검은다리 마을에서 있었던 사건으로 부모를 잃은 아들의 복수 인가..

가슴아픈 웅장한 발라드 OSTOST중에는 국내 최고 인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 이 부른 감미로운 발라드곡도 수록 되어 있다.또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부른 감미로운 발라드 곡도 수록 되어 있다. 
지리산 최종회에서 또한번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적셨다.
12월 12일 일요일밤 방송된 드라마 지리산 16회 최종회 에서는 범인 레인저 김솔(배우 이가섭)이 폭주 하고 증거를 잡기 위해 레인저 박일해(배우 조한철)과 정구영(배우 오정세)는 레인저 서이강(배우 전지현)의 지시대로 지리산을 올라 김솔의 뒤를 몰래 미행 한다.
지리산에서 레인저 강현조(배우 주지훈)의 혼과 범인 레인저 김솔이 마주 하고 김솔은 현조에게그동안의 모든 범행을 시인 하며 증거 있냐며 잡아 보라고 한다. 
서이강은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증거를 잡을수있는 기회라며 산으로 드론을 띄우고드론 촬영 화면에 현조가 가리키는 무언가가 보이고 조대진(배우 성동일) 레인저 대장은 서이강에게 산으로 가자며 국립공원 헬기를 띄우고 마침내 서이강은 현조가 가리키는무언가가 마을 파출소에 보관 되어져 있는 핸드폰임을 확인 한다.
그순간 현조의 혼은 산에서 사라 지고 병원에 호홉기를 쓰고 누워 있는 현조를 그만 떠나보내주기 위해 현조의 가족들은 눈물을 흘리며 호홉기를 때려고 한다.
레인저 일해와 구영은 곧바로 마을 파출소로 달려가 핸드폰을 찾아내고 파출소 경찰에게살인 증거물이 될수 있다며 핸드폰을 경찰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식을 의뢰 해달라고 한다.
핸드폰에서 결정적인 살인 증거가 될 문자 메세지 내역이 발견 되고 경찰 형사들은 곧바로레인저 김솔을 체포 하기 위해 김솔의 집으로 급히 출동 하지만 김솔은 집에 없다.
김솔이 서이강을 죽이려고 하는 순간 폭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김솔을 덥치고 김솔은 사망 한다.
지리산은 평혼을 되찾고 정구영은 김솔에게 희생된 후배 레인저이자 연인 이양선(배우 주민경)이 생전 함께한 추억을 기억하며 지리산 국립공원 승진시험에 합격한 문자를 보며 눈물을흘린다.
평혼을 되찾은 지리산에 순찰을 나선 서이강은 살아있는 강현조와 서로 마주치고 재회 한다.
  이렇게 지리산 검은다리 마을애서 어린시절 부모를 잃은 사건에 대한 복수로 마을 사람들을모두 몰살 시킨 범인 김솔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 했고 죽은줄 알았던 강현조는 살아 돌아오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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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을 단 1회만 앞두고 있는 드라마 지리산 지난주말 방송된 13~14회에서는 시청자들의눈물샘을 적신 가운데 11일 토요일밤 방송된 15회에서 범인의 정체가 공개 됐다.
15회에서는 14회 엔딩에서 강현조(배우 주지훈)이 숨을 거두기 일보 직전의 장면으로 엔딩 되었는데 현조의 가족들은 현조를 그만 떠나 보내주려고 하며 눈시울을 붉힌다.
서이강(배우 전지현)을 비롯한 레인저들은 현조를 위해 범인을 꼭 잡으려고 다짐 하고범인을 추적 하고 마을 파줄소 경찰 김웅순(배우 전석호)가 지리산에서 살해 당한다.
마침내 범인의 정체가 밝혀 지고 범인은 예상대로 레인저중 한명 김솔(배우 이가섭) 이었다.
김솔은 오래전 지리산 검은다리 마을에서 있었던 사건으로 부모를 잃고 마을 사람들을 사고로 위장해 한명 한명 모두 죽여 몰살 시켜 복수를 한것이었던 것이다.
마지막회 예고 에서는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김솔의 범행 증거를 잡아 경찰에 넘기기 위해 레인저들은 최후의 대결을 시작 한다. 
서이강을 비롯한 레인저들은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모두 죽고 비극적 결말로 마무리가 될것인지 아님 해피엔딩으로 마무리가 될것인지 귀추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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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에서는 지리산 폭우로 급속도로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된 시민들을 구조 하기 위해레인저들과 구조대들은 모두 장비를 챙겨 지리산으로 떠나고 남아 있던 여성 레인저이양선(배우 주민경)은 또다시 걸려온 구조 연락을 받고 직접 지리산으로 향하려는조대진 레인저 대장(배우 성동일)을 대신해 지리산으로 향하고 앞서 떠난 레인저들은모두 돌아오고 무전기속으로 양선의 비명소리가 들려 온다.
반대쪽으로 연결시킨 로프 줄을 범인이 잘라 양선을 계곡물에 휩쓸려 죽게 하고 연인 사이였던동료 레인저 정구영(배우 오정세)를 비롯해 레인저들은 모두 양선을 구조 하러 달려 가지만끝내 양선을 찾지 못하고 정구영은 그대로 주저 앉아 오열 한다.
한편 다른쪽에서는 레인저 서이강(배우 전지현)분의 할머니를 비롯한 마을사람들이 탄버스가 범인이 유도한 다리를 건너다 다리가 붕괴되면서 전복되어 계곡물속으로 휩쓸려전부 죽는다.
서이강도 할머니의 죽음에 오열 하고 합동 장례식 마저 거부 하고 홀로 장례식을 준비 한다.
날씨가 맑아지고 양선의 사체와 마을 사람들의 사체를 찾으려 물속을 수색 하지만 이미바다로 휩쓸려 간든 끝내 찾지 못하고 유품들만 수습 한다.
레인저 강현조(배우 주지훈)은 마을 파출소 경찰 김웅순이 검은다리마을 출신이라는사실과 범인일것이라는 단서를 찾아낸다.
레인저 김솔도 검은다리마을 사건에서 스스로 묵숨을 끊고 죽은 마을 이장의 아들이라는사실이 밝혀지며 범인으로 좁혀 지고 있다.
과연 이들은 과거 사건으로 부모를 잃고 사고로 위장해 마을 사람들을 모두 몰살 시키며복수를 하고 있는 것인가..
한편 범인에게 당해 병원에 혼수상태로 누워 있는 지리산을 떠돌고 있는 강현조의 영혼은서이강 에게 마지막 무전을 치며 이곳을 떠나서 이곳에서 일어났던일은 모두 잊고행복하라고 하지만 서이강은 현조를 부르며 병원에 산소호홉끼를 끼고 누워 있던 현조는 숨을 거두는 장면으로 14회 엔딩
15회 예고편에는 과연 현조는 이대로 숨을 거둘것인가..드디어 범인이 밝혀 진다.서이강은 범인을 잡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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