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냥냥이 일기4

Iala네 |2021.12.14 06:54
조회 10,122 |추천 98
오늘은 낯선 사람들이 울 집에 왔어
엄마의 아빠.엄마라나...그래서 종일 엄마방에
숨었어, 난 예민하니까.밥 먹다 밥도 흘리고..ㅠㅠ








추천수98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