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예비신부입니다..
2월말에 결혼입니다.
본론만 말씀드리면 예랑이가 음주걸려서 면허취서에 벌금형입니다. 앞으로 바쁜일들이 많고 운전할 일도 많은데 저희 부모님께는 말씀 절대 못드릴것같거..
눈감고 안고가야하나요. 아니면 파혼이 답일까요..
결혼을 코앞에 앞두고 너무 막막하고 힘이듭니다..
이러신분들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예비신부입니다..
2월말에 결혼입니다.
본론만 말씀드리면 예랑이가 음주걸려서 면허취서에 벌금형입니다. 앞으로 바쁜일들이 많고 운전할 일도 많은데 저희 부모님께는 말씀 절대 못드릴것같거..
눈감고 안고가야하나요. 아니면 파혼이 답일까요..
결혼을 코앞에 앞두고 너무 막막하고 힘이듭니다..
이러신분들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