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채널 비온뒤(FDA전문가들에게 부스터샷 찬반투표 했더니)를 보고, 걱정이 더 심각해졌습니다.
투표 결과는 접종반대 16, 찬성 3이라고 하네요.
반대 이유는 "젊은 사람들에게서 심근염 문제가 우려된다" (a serious concern of myocarditis in young people)였습니다.
단, 65세이상 고위험군은 부스터샷 찬성이라고 합니다.
전 이십대 아들이 있는 엄마입니다.
힘없는 개인에 불과하고, 이렇게밖에 못하지만, 정보를공유하고, 한사람 한사람 뜻을 모아 좀더 합리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