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은 저보다 3살많구요
결혼5년차새댁입니다
몇일전 남편친구가 집에 놀러와 셋이 같이 밥먹었는데
얘기하다가 남편친구가 저보고 고민잇으면 얘기해보라고해서 제가 남편이 고지식한면이 있어서 제가 답답하다고햇어요
그랫더니 남편친구가 제게 너가 수양이부족한것 같다면서 제마음에 문제라면서
남편편을 들어주는거예요 그러더니 너는 자기문제 잘 고치냐면서
제가 문제잇는것처럼 몰아가니까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
저는 친구면 그냥 듣기만 하거나 남편 보고 너가 잘해라
또는 애 원래 그랬어요 할 줄 아랏는데
남편친구한테 이런애기들으니까 굉장히 기분이 안 좋은데 친구니까 친구편드는거지 하는생각이들면서도 기분이 안좋네요ㅠ
친구고 뭐고 전화해서 따지고싶네요
제가 민감한걸까요? 아님 친구라서 그럴수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