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당신 좋아해서 1년동안 당신 친해지려고 시간 쏟아부었어.당신 보는게 좋았고 당신 손 잡는것도 좋았고문득 당신 봤을때 긴 검은 생머리 쓰다듬었을때 당신이 웃어주는거..그때가 진짜 많이 생각나더라고.. 정작 당신은 나 잊었겠지? ㅎㅎㅎ 그럼 어쩔 수 없지만..그래도 나.. 지금 열심히 살고 있다 당신 때문에 나 지금 열심히 살고있다..좀 더 떳떳해 지고싶어서더 이상 사랑의 감정이 남아 있지 않았더라도 보고싶었다고.. 긴 시간동안 쌓인 오해들도 말해주고싶어서그렇게 끝나도 더는 못보게 되더라도 그렇게라도 했으면 좋겠다.. 조금만 기다려주라..아니 생각하지 않고 살고 있어 나 진짜 금방 당신 보러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