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항상 공항철도에서 내려서 다른 열차로 갈아타는데 사람이 많은 건 이해 하겠다만 나는 앞사람이랑 그래도 적어도 거리 유지하면서 가거든? 근데 그게 막 밀릴 정도는 아니고 발 안 밟을 정도로만 맞춰서 가
근데 내 뒤에 바짝 붙어서 쫒아오는건지 아님 그냥 걸음폭이 넓은 건지 모르겠다만 사람 뒷꿈치를 밟아서 신발이 벗겨질 정도면 사과를 해야하는거 아니야?
나 지금 삼주동안 출퇴근하면서 열명 정도한테 밟혔는데 어떻게 그중에 한 분밖에 사과를 안해?
쳐다보는데도 사과안하고 눈 피하고 가
아무리 가는 걸음이 바쁘다지만 사과 해야하는거 아니야?
신발이 벗겨졌는데? 그정도로 세게 신발 뒷꿈치를 밟았는데?
출퇴근하는거라 싼 신발 신고다녀서 그렇지
만약 집에있는 비싼 신발 신고 가다가 그렇게 밟아서 때 타고, 까지면 지들이 책임질거야? 사과도 왜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