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동국 딸 재시·재아, 학폭 의혹에 “그 학교 다닌 적도 없다”

ㅇㅇ |2021.12.17 11:35
조회 640 |추천 0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쌍둥이 딸 재시·재아가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가운데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재아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댓글을 캡처해 올렸다.

댓글에는 "재시·재아는 채드윅 국제학교에서 친구들 왕따시켜서 강제 전학 당했다. 친구에게 강제로 잡초를 먹이고 화장실에서 사진을 찍는 등 피해자에게 평생 잊지 못할 트라우마를 만들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대해 이재아는 “저와 재시는 채드윅 국제학교 다닌 적도 없고 다른 학교에도 강제전학을 당한 적도 없다. 저희는 5년간 홈스쿨링을 했으며 이 댓글은 허위사실이다. 악성 루머 및 허위 사실 유포는 명백한 범죄다”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도 이 댓글에 대해 “해명 가치도 없는 댓글이지만 당신의 글을 보고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답글을 남긴다. 재시와 재아는 채드윅 국제학교를 다녀본 적도 없고 강전을 당한 적도 없고 그 어떤 친구와도 뉴스에서나 나올 법한 일들을 경험한 적이 없다”면서 “어린 학생이 재미로 이러는 것 같은데 당장 사과하고 다시는 어디에도 이런 댓글로 장난하지 말아달라. 경찰서 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인 이씨는 2005년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딸 재아양은 현재 테니스선수로 활동 중이며 재시양은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