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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을 한 회사의 바친 아이돌 남매

ㅇㅇ |2021.12.17 11:55
조회 13,202 |추천 20




 


오빠 

아스트로 문빈(98년생)





 



12살에 입사해서 

올해로 입사 '13년차'






 




현재 판타지오 전직원 중에 입사한지 제일 오래된 사람

그게 문빈임

ㄷㄷㄷㄷㄷㄷㄷㄷ






 



동생 

빌리 문수아(99년생)






 

 



11살부터 와이지에 10년 정도 있다가 

21살쯤 나옴






 

  



미스틱에서 또 3년 연습하고

드디어 '빌리' 라는 미스틱 첫 걸그룹으로 데뷔함







 

 

 


둘의 어린시절 모습으로 마무리



수아랑 문빈이 진짜 고생많았다...ㅜ

고생한만큼 둘 다 더더 잘됐으면 좋겠어 정말로





추천수20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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