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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러 화장실에 들어가기 전, 언니가 자꾸 팬티를 탈탈 텁니다.

쓰니 |2021.12.17 23:46
조회 55,375 |추천 13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 게시판에 글을 올려요.



본문으로 들어가자면
언니가 샤워 전 옷을 다 벗고 들어가는데
팬티를 벗고나서 탈탈 털어버립니다.

그걸 본 저는 경악하며
"그걸 왜 털어? 똥가루 같은 거 다 떨어지는데"
라고 했더니 언니는

"이게 턴다고 그게 하나하나 다 떨어지냐? 그리고 떨어지는 거 니가 봤냐? 여기와서 한번 찾아봐라"

...라며 제가 엄청나게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생각하네요.



정말로 제가 예민한건가요?
제가 예민한건지 언니가 하는 행동이 더러운 게 맞는지

많은 분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시고 댓글 부탁드려요.ㅜㅜ

추천수13
반대수126
베플ㅍㅍ|2021.12.18 08:14
그럼 머떨어지라고 터는건데? ㅡㅡ 드러운데
베플|2021.12.18 08:35
언니에게 말해요. 털어서 안 떨어지면 왜 터냐고요. 터는거 자체가 이해안가네요. 샤워 끝나면 갈아입지 않나요??
베플ㅡㅡ|2021.12.18 06:15
언니가 더러움 그런행위자체가 꼴불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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