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친구랑 자영업을 같이해요.
오빠친구는 주방 오빠는 배달
코로나로 힘든 시점이라
열심히 하는데 속상한일이 생겨서요.
저번주에 저녁에 배달을갔는데
여자분혼자사는집이었다고해요.
근데 배달완료후 오빠가 그 집문앞에 서있었다고해요.
오빠도 이유는 모르고 그냥 멍 때린건데
그 여자분이 안에서 보이는 조그만 유리구멍으로보고
오해한거죠. 잠깐 서 있었다고 사람 이상한취급하고
사회가 어쩌다이렇게됐는지 모르겠네요.
방탈죄송하고 그냥 오빠범죄자로 모는 그여자때문에
올려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