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 또래가 여기에 많아서 글 올려요
저는 내신 5점대인 고1인데요.. 물론 공부를 놓진 않았아요! 대치동에서 학교 다니고 있고 여고인데요 모의고사는 거의 1등급이고 가끔가다 2등급이 나오기도 하는 정도예요 집에서 수능 풀어보면 올해 수능 풀어봤는데 언매 미적 선택했고 국영수 화1 생1 22243 이렇게 나오거든요 화1이랑 미적은 한지 1년이 정도 돼서 좀 많이 까먹었고 생1은 그나마 여름방학때 해서 기본만 한 거 치곤 잘 나왔는데요
학원비가 좀 많이 드는 편인데 부모님이 아깝다고 생각하진 않으실까요..? 부모님이 워낙 저한테 돈 관련해서 일절 얘기를 안하시는 분들이라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이 저 같은 자식을 두었다면 어떨지 댓글로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