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목동에거주하는 22살 처자랍니당~
우선 저의 어이없고 황당한 이야기를 들려들릴께요
자아 빠져봅시당!!
뜬금없지만,, 제가 고등학교1학년때 사귀었던 남자애가 생각나네요..
저희는 가난해서 ㅜㅜ 집에서자주놀았지요...
그런데 ㅡㅡ;우리집에 놀러올때마다 엄마 반지,,아빠 시계,,이런게 없어지더라구요..
어무니아부지가 저의심하고 절족쳣죠....전아니라는데
니년이가따팔앗지!! 제가외동이라 저바께없엇네요 ...도둑년취급당한순간이엿죠 ㅅㅂ
그래서 전 남자친구를 의심햇죠..설마햇지만
그래서 제가 일부러 제 반지 책상에 올려놓고 그날집에서놀다가,
남자친구가 집에갔습니다..아니나 다를까, 갖고 갔더군요.ㅎㅎ
아열받더라구용 쉬파넘ㅋㅋㅋㅋㅋ ㅠㅠㅠ
그래서 문자로 "이 도둑새끼야. 그동안 가져간거 택배로 당장 안보내면 경찰에 신고할줄 알아"
라고문자를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새뀌 누나가 울면서 전화와서 걔 집에 오다가 교통사고로 죽었데요...
교통사고로죽었데.. 교통사고로 죽었데
ㅋㅋㅋ
와나 진짜ㅜ황당햇지만 정말 리얼리티하게웃더군요병원 어디냐 하니, 아직 장례중이라서 가르쳐 줄수 없다나??ㅡㅡ;;;아나..ㅅㅂ
하두 이상해서 전결심햇죠
그담날 걔네 집앞에 잠복을 햇습니다.ㅋㅋㅋ
007 퀸텀오브솔리드를 능가하는 잠복이였죠..ㅋㅋ
역시나 그새뀌... 울 아빠 시계를 차고 집을 나서더군요ㅋㅋ
"야. 니 죽었다메??ㅅ새컁ㅋㅋㅋ"
했더니 "누구세요....? 누구세요....?누구세요....?제가 사고를 당해서 기억상실증이 걸려서요..."헐...완전 황당하더군요
ㅋㅋㅋㅋ너무 기가 차서 그ㅜ새퀴 죽빵을 한대날리고
침한번 면상때기에 뱉어줘씁니다..
그리고 동네에 소문 쫙~~퍼트렸더니 그후론 자취를 감추데요.ㅋㅋ
세상에 별놈 다있죠?ㅎㅎ정말 전재수가없는거가테여 ㅠㅋㅋ
남친도꼭저런것들만생기네요 ..ㅋㅋ
다들즐거운하루되세영~!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