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은 기존 공로상과는 차원이 다르다함
지석진이 호명되고
하하가 축하? 격려?해주는 모습
MC들이 옆에있는것을 모르는척 말아달라 하고
지석진은 그걸 착용, MC들은 계속 멘트를 함
(출입이 아무떼나 가능하다고함)
지석진: 많은 시상식을 다녀봤는데 명예사원상은 최초가 아닌가..
지석진:내년이면 30주년이 된다,
30주년이 되니 이런 안정적인 직장이 생겼다.
지석진: 앞에 경규형님은..왜요??
이경규: 나는 줘도 안받아요,
그거 나가라는거야
지석진: SBS 시상식을 모독하는 발언이다.
이 멋진상을 안받는 사람이 어딨냐
그러고나서 허탈하게 웃음
지석진: 마상을 받은 탁재훈씨를 보면서 위안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