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연락 매일하던 짝녀가있음 같이 게임해서 게임도 매일 같이하고 그랬고
주말에는 새벽에 겜안해도 그냥 저냥 떠들고 그러던 사이
크리스마스 이브때도 보기로 약속까지 잡아둔상황이였어
짝녀가 최근에 일이 너무바빠서 힘들어했었는데 가정사까지 겹쳐서 많이힘듬
금요일에 연락 잠시만 멈추자고 연락함 자기가 지금 신경쓸일이 너무많아서
나랑 행복하게 연락 못하겠다고 말함 마지막 말은 잘지내 이런게 아니라
잠시 안녕 이렇게 왔음 이거 맘접어야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믿고 기다려야하는지
아리송한데 답좀주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