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운동을 주도한것은 간첩이라고 하는 이유 알려줌,
월남이 적화통일 됐거던, 이때 주로 주월미군을 철수시키자.
외세를 끌고와서 우리 동포끼리 피를 흘려서야 되겠냐며 이런식으로 했단말이지.
근데 이거는 티우가 한국 박정희 처럼 쿠데타를 일으켰었지.
결국 박정희 정권에서는 월남의 패망의 역사를 한국의 미래로 본거야.
그러다 보닌깐, 민주화 주도 세력을 간첩으로 생각했던것이지.
민주화 운동을 하는 경우, 이 1가지만 지켜주면 되는거야.
미국과 안보 동맹 강화 노선을 택하면 되는건데,
자꾸 미군 철수시키고, 우리끼리 하자 그러는데,
이거를 민주화 세력들까지 동조하면서 빨갱이, 간첩으로 몰려버린거지.
이명박 때부터 다시 빨갱이 타령했었는데, 이때 이부분만 확실하게 하자.
해서 이제 빨갱이 타령이 싹 사라졌지.
사실 친북 정책이 합리적이야.
이거를 설명하자면 김대중 정권에서 미국과 상의했어,
한국이 북한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제고하는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는데,
내린 결론은 친북 정책과 햇볕정책이 가장 합리적이라는것이고,
북한 산업화를 통해 근대화를 이끄는 것이지.
즉, 우리가 북한에게 잘해주려고 하고, 형제로 대하는데, 우리에게 이럴수가 있냐,
그러자 북한이 잘못했다. 조심하겠다. 하면서 서로 존중하는거지.
북한과 전쟁하겠다 싸우겠다 그러는데, 북한도 피할수 없는 전쟁이라면 피하지 않겠다.
핵무장하고 전쟁하자며 도발하고 그러다가 연평도 터지고, 천안함 터졌지,
하여튼 월남이 적화통일 당한거는 부패때문에 그런건데,
민주화 세력들이 자주국방도 강화하고, 주한미군도 배치하고,
그러면서 민주화를 이루는게 맞겠지.
그래서 지금 보수 인사들 까지 모두 친북 정책과 햇볕정책의 타당성을 인정하고,
반북정책에서 친북정책으로 전부 수정했지.
물론 이명박때처럼 절대 권력을 갖기 위해서는 반북 정책만큼 좋은게 없긴함.
적이 눈앞에 있고, 막아야 하는데, 내부에서 나에게 대항하고 저항한다.
그들은 반 국익 세력이며, 간첩이다. 이렇게 설명되면서,
처단하던 역사가 이제 한국 군사정권이 들어서던 민주화 역사인데,
군인들이 집권했다가, 이제는 지식인들이 집권하면서 변화가 된거지.
빨갱이 타령 이명박 정부에 있었지만 지금은 없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