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랑 남자친구는 2일뒤 만난지 일년이 되엿습니다
근데 남자친구는 습관적으로 난 원래이런사람인데라고 자주 얘기를 하곤하죠
예를 들면 “평소내패턴을 아예바꿔야하는거라 순간순간계속 신경쓰고있는거야 한순간에 빡!하고좋아지기는 어려워..
주변에물어보면알겟지만 오빠원래 누구랑밥먹거나 할때는폰을거의안봐 보더라도진짜가끔씩보던사람이야”
( 중간에이동하거나 집도착햇으면 문자 달라는 내용으로 카톡오가던 중)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곤합니다
제가 예민해서 그런지 저는 원래 이런사람이야라는말이 왜케 부정적으로 들리고 의기적으로만 들릴까요? 그것도 일년이 다되가는데 하루종일 연락끊기면 안된다는것도 아니고 약속잇어서 이차가거나하면 이동할때랑 집도착할때 얘기해달라는데 어렵지도 않는걸,,보통 바꿔가면서 상대싫어하는것을 안하면서 맞춰가는거 아닐까요?
난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고 자주 얘기나오는데
그걸 일리잇고 팩폭을 어케 해줄수잇는 말이 없을까요?
제가 말을 잘하는편이 아니라,,우선 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꼭 댓글 남겨서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