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룹에서는 막내라인이었는데
아이브 리더로 데뷔하면서 마음고생이랑 부담감 심했나봄ㅠㅠ
가을이가 02년생으로 맏언니이지만
유진 (03) 아래로
레이 (04)
원영 (04)
리즈 (04)
이서 (07)
다 애기들임ㅜㅜ
특히 팀에서 맏이가 아닌데
리더하게 돼서 더 그랬던 것 같음
안무 연습도 주도해본 적 없는데
자기가 주도해야하는 입장이라서 힘들었다고
저 사실 너무 힘들었다고..
말을 시작하는데 이게맞을까 망설여졌는데
요즘은 자신감을 갖고 믿음을 주려고 노력한대
상 받았을 때
유진 우는 거 보고 삐죽삐죽 울어버리는 원영이
ㅠㅠㅠㅠㅠㅠㅜㅜㅜ
리더로 태어난 것처럼 너무 잘해서 이런 고민있는 줄 몰랐는데
너무 대단하고 잘하고 있어 유진아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