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들이 하녀에게 존댓말을 쓰는거야.
사람대 사람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데, 그러면 너랑 나랑 다르지 않다.
같은 사람이다. 내가 너희 어머니 뻘이닌간, 내가 어른이다.
이게 이제 어렸을때, 재벌3세들이 하녀 손에 길러졌는데,
하녀가 이제 재벌3세들을 어릴때,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고,
혼을 내기도 하고, 그러면서 이제 통제된 공간내에서,
자신의 지배권을 이용한거지,
가령, 이제 재벌2세에게는 아드님은 잘 계신다.
바쁘다 보닌깐 자녀들을 돌보지 않으닌깐, 아버님에게 어리광 부리지 말고,
예로 대하라며, 혼내기도 하고, 이제 3세들을 통제하기 시작한거지,
거기서 이제 지배자가 된거야.
이런게 이제 왕족 국가에서도 내시나 하녀가,
어른 행세를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상한거야, 왕이 내시 눈치를 보는거야.
그러다가 이제 내시가 당신들이 하늘같이 모시는 왕에게도 내가 이러는데,
당신같은 자에게 내가 존대를 해야 하냐며, (장관급) 1품 신하를 혼을 낸거야.
그러자 신하가 내시들을 모두 숙청하게 한 사건이 여러개 있어,
이런게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