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부터 망상 사색을 즐겨했어요
특히 망상은 어릴부터 내가 연기자나 가수인마냥
어디를 가도 이곳은 연기자 누구랑 같이 있는 상상을 하면서 가던가 아니면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랑 상황설정하뜻 제가 연예인 애인 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마트가는길에 몸은 마트에 가지만 머릿속은 그냥 연예인이랑 있다고 생각하면서 몸따로 머리따로 행동을 했어요
근데 이정도는 연예인 과몰입이라고 할수있는데
저는 정도가 심한게 정말 심하게 몰입하면
머릿속으로 제가 누군가에는 손짓을 한다면 이 행동이
저도 모르는 사이 행동으로 나타나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저는 그냥 허공에다가 손짓을 한다고 생각하는거예요....
그래서 회사에 있을때 아무도 없을때 과몰입이 되서
복도나 아무도 없을때 저도 모르게 과몰입이 행동으로 옮겨지면 갑자기 누가 튀어나오면 상대방도 저도
엄청 당황스러워요
근데 이행동이 가만 생각해보면 엄청 어릴적부터
있었더라구요 그당시에는 제가 꿈이 연기자라서 그냥 과몰입과 간절함이 동시에 나와서 망상하구나 생각했는데
이게 습관처럼 자리잡아서 지금은 고칠려고해요
사실 저는 성인이 될때까지 제자신을 마음을 돌볼줄도 몰랐기에 그동안 과몰입이 심해도 그냥 무신경하게 넘어갔는데 제가 어떠한 사건을 겪고난뒤부터 제 자신을 돌보면서 이런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왜 회사에서 시도 때도 없이 망상하며 손을 허공에 손짓을 하거나 과몰입을 제 3자가 눈치챌 정도인뜻이 행동했나 생각해보면 그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잠깐이나마 다른 세상에 빠져들고싶어서 그런게 아닌가싶더라구요
제가 생각해도 저 과대망상증이 심각한거 같은데
진짜 과대망상증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