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제가 사는 집 앞'에 동물의 변을 버려놓고'이 집 창문 뒤'에 변을 뭉쳐버린 흔적이 묻은 종이를 버렸습니다.제가 직접 오물등을 치워 집주인 집 앞에 다시 버렸습니다.다음 날 집 문을 한 번 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벽에 막말과 'XX버리고 도망친 X, 누구인지 안다'식의 비아냥대는 자필로 쓴 종이를 붙여놓더군요.제가 떼버리자 그 다음 날엔 집주인 본인 집 앞 벽과 쓰레기 버리는 장소 등 같은 내용으로 여러 장의 자필로 쓴 막말 종이를 붙여놨습니다.
얼마전에 실제로 집주인 집 앞을 지나던 행인이 동물 변을 버리고 간 적이 있어서 한동안 집주인이 본인 집 앞에 경고장을 붙여놓고 그 변을 그대로 둔 채 방치시켜놓은 적이 있었고, 결국 범인은 못 잡은 채 집주인이 직접 치운 후, 해당 일과 무관한 제 집 앞에 흙과 함께 묻어 버려놨던 적이 있었습니다.
해당 오물이 그 형체까지 집주인 집 앞에 있던 것을 알고 있어서 변을 숨겨 묻은 흙까지 집주인 집 앞에 다시 갖다놨습니다. 이후 위와 같이 이번엔 집주인이 직접 동물 변을 제 집 앞에 뭉쳐버려놓은 사건이 있었고 그걸 치워서 재차 집주인 집 앞에 갖다놓자위와 같은 막말 경고장을 반복해서 집주인 집 앞에 붙여놓은 상황입니다.그 변을 뭉쳐 눌러놓은 흔적이 묻은 종이를 이 집 창문 뒷편에 버려놔서 집주인이 한 행동임을 전 압니다.
(변은 제가 사는 집 문 앞에 눌러놓고 그 흔적이 묻은 종이는 이 집 창문 뒷편에 버려진 상태 : 일부러 티를 내는 듯한 행동으로 보입니다.) (행인이 집주인 집 앞에 버려놓은 오물은 지나가다 버려진 원래 형태 그대로인데제가 사는 집 앞에 버린 것은 바닥에서 떼어내기 힘든 형태로 눌러놔서 2시간 동안 제가 직접 치웠습니다.)
두 번 다 집주인 집 앞에 되돌려 갖다놓자마자 범인을 잡았단 식으로 집주인 본인 집 근처에 자필로 쓴 막말을 붙여놨던데집주인이 고의적으로 절 모함하기 위해 한 상황인 걸 저는 알지만, 객관적으로 딱히 정확히 저라고 저격한 내용 등은 아닙니다. (ㄴ그냥 누구인지 안다, 식의 욕설섞인 비아냥대는 막말)
집주인이 이 집 앞에 오물을 버려놓은 증거도 없지만,제가 집주인 집 앞에 되돌려 버려놓은 증거도 없습니다.참고로 전 동물을 키우지 않고 집주인은 고양이를 키우고 있습니다.(행인이 버린 건 산책 도중 반려견의 변인 듯 합니다.)
막말 쓴 종이를 한 번 '제 집 앞'에 붙여놓은 것 이외엔이후엔 '집주인 집 앞'에 붙여놓은 종이인데다 저라고 저격한 내용이 없습니다.제가 쓰레기 버리러 지나다니는 동선에 맞춰 붙여놨으니 저만 알아보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제가 그 막말 종이를 들고 집주인에게 항의한다면 집주인 집 앞에 갖다놓은 사람이저라고 시인하는 상황이고 집주인의 고의적인 상황에 휘말리는 격인 듯 합니다.
*이 집 앞에 붙였던 것이야 이 집에 피해가 가는 상황이니 따지거나 떼도 상관없지만집주인 집 앞에 붙였던 건 그대로 두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제가 이미 떼버린 상황입니다.그걸 갖고 있거나 거기에 화를 내는 상황이 되면 제가 집주인의 계획대로 행동한 상황인데(집주인은 본인 집 앞에 버린 누군가에게 한 말이라 주장할 듯)저도 제가 뗐다 하지 않고 모르쇠할 생각입니다.
애초에 집주인 집 앞에 오물을 버렸던 '행인의 잘못'이지만집주인이 범인도 못잡았을 뿐더러 경고장만 붙인 채 그대로 방치만 시키다, 되려 제 집 앞에 버리곤행인이 버린 것과 집주인이 제 집 앞에 두 번째로 눌러 버려놓은 것, 둘 다 제가 범인으로 덮어씌울 행동으로 보입니다.
전 심증만으로 집주인 집 앞에 버려졌던 행인이 버린 것을 제 집 앞에 옮겨 버려놓은 '첫 번째 것'과,집주인이 직접 이 집 앞에 눌러놓은 '두 번째 것'까지 전부 집주인이 움직여 한 행동임을 알고 확신하기에집주인 집 앞에 되돌려 놨지만 마치 두 번 경우 다 범인이 저란 듯, 절 저격한 듯한 종이가 붙여진 상황입니다.(처음엔 제가 사는 집 앞에 1장 붙이더니, 제가 떼고 난 이후엔 집주인 집 앞과 주변에 여러 장 붙여놓음)(집주인 역시 제게 한 말이 아닌 듯 본인 집 앞에 붙여놨을 뿐이라 우기면 그만인 상황.)(그냥 남들은 모르는데 지나다닐 시 저 보란 듯 붙여놓은 내용수준. 비아냥, 막말 등.)
집주인 집 주변에 막말로 쓴 경고장은 이전의 범인까지 잡았단 식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보게끔 붙여놨더군요.(집주인 집 앞에 붙여놓은 여러 장은 떼지 말고 모른 척했어야 했는데, 이미 제가 떼버린 상황.)
여기서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ㄴ대안 1 : 똑같이 경고장을 집주인을 직접 저격하지 않고 근처에 붙여놓는다. (집주인만 알아보는 게 목적)(내용 : 본인이 버린 XX 주인 찾아다니는 노인이 삽니다.구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연말입니다. 자나깨나 오물조심 / 이웃조심)*동물은 죄가 없습니다.) / [수정가능]
ㄴ대안 2 : 개인의 감정적인 대응에 맞대응하지 않고 계속 무시한다.
+반복된 상황으로 저 역시 뭔가 대응을 하고 싶은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