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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선물받고 식당에서 우셨다..

ㅇㅇ |2021.12.29 18:37
조회 67,139 |추천 239

뿌듯행

케이크랑 팔찌 사드림

추천수239
반대수5
베플뭐야벌|2021.12.30 12:46
그래 부모가 살아계실때 이렇게 잘해드려라 난 어머니 아버지가 다 급작스레 돌아가셔서 제대로된 효도도 못해드렸네
베플ㅇㅇ|2021.12.30 04:32
너무 부럽다 나도 해드릴 수 있을 때 한번쯤 해드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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