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시지지구에 위치한 파리바게뜨...
지난 7월부터 평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같은 시간대 (10~11시) 에, 늘 10000원 이상 구매하는 단골에게 서비스 하나 제공하지 않는 가맹점...
옛날 같았으면 사람냄새 물씬 풍기면서 1000원짜리 빵 하나라도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제공해줬을 텐데 요즘은 너무 개인적인 경향이 만연해서 이런 서비스는 없군요.
본사에 클레임을 걸 사안은 아니지만... 너무 개탄스럽습니다
PS) 댓글들 소름이다... 공감능력제로, 현대성 정신질환 다들 하나씩 가지고 계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