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몇몇 다른 의견들도 있지만 대부분 동감 해주셔서 너무 힘이 됩니다.
다들 힘내십시오!!!
우리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정부 말에 따랐습니다.
보수 성향이던 진보 성향이던 각자 정치성향은 뒤로 두고 코로나와 싸워왔습니다.
코로나 초반 해외 입국 제한 없이 공항 문을 활짝 열어놔도 마스크 중국에 가져다주고 우리는 장당 1500원에 줄서서 배급 받아도 묵묵히 질서 지키고 마스크 열심히 썻어요. 거리두기 하라면 시키는 대로 거리두고 학교 가지말라면 안가고 학교 나오라면 시키는 대로 나왔죠.
이렇게 말을 잘듣는 국민들이 또 있을까요?
어른들이 목숨걸고 백신 맞으면 소아들과 청소년은 보호 받을줄 알았는데 이제 애들도 목숨걸고 맞으래요.
저는 더이상은 시키는대로 할 생각이 없습니다.
지금 제가 쓰는 글이 선동이나 하려는 글로 보인다면 당신은 대가리가 박살 나신겁니다. 아니면 국적이 중국일수도 있구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꼭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꼭 건강하세요!!!
아직까지도 백신 미접종 하신분들...
기저질환이 있어서 못맞았다거나 백신 거부감 때문에 안맞으신 분들... 힘내세요!!!
지금까지 안맞으신거 끝까지 버티시길 응원합니다.
저는 모더나 2차 접종자인데요~~어차피 3차 안맞을거라 님들과 같은 미접종자 신분이 될 예정이에요~
3차 맞음 4차 맞아야 하고 이러다 100차까지도 가겠어요 ㅎ
저도 더이상은 안맞을거에요. 백신 맞고 싶은 분들은 100번을 맞던지 말던지 그분들 선택 존중합니다.
처음엔 아스트라제네카 얀센같은 물백신 맞히더니 그담엔 모더나 화이자 2차만 맞으면 마스크 벗게되니 하더니 이젠 3차 부스터샷 그리고 4차까지...
물론 변이 바이러스 나오고 하는건 알겠지만 기저질환자나 백신 부작용에 대한 책임은 안지면서 백신패스로 강제 접종 시키는건 정말 앞뒤가 안맞죠.
이미 백신맞고 천명 넘게 죽어나가도 10대 아이들이 백혈병 뇌경색이 와도 정부에서는 접종으로 얻는 득이 실보다 크다 라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시각에서 할수 있는 소리 아닐까요?
양돈 농가에서 감염병이 돌아요. 새로 발견된 바이러스라서 아직 치료제도 없고 급하게 만든 백신이 생겼어요. 그치만 급하게 만들어서 어떤 돼지는 죽을수도 있고 어떤 돼지는 평생 휴유증에 시달릴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주인 입장에서는 돼지 몇마리 죽는건 상관없고 일단 무조건 백신을 맞혀야 나한테 이득이에요.
그래서 새끼 돼지들 까지도 일단 접종 시키고 보자 싶어요.
왜냐면 어차피 수백마리에서 몇마리 죽어 봤자 접종으로 얻는 실보다 득이 크거든요.
저는 3차는 거부하는 돼지가 될려구요. 어차피 같은 미접종자 될건데 우리 같이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