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음악에 대한 고정된 이미지가 없는 것도 큰듯? 당장 방탄 대표곡 물어보면 피땀, 디엔에이, 다너마, 작것시, 봄날, 쩔어, 불타 등등 나오는데 생각해보면 그 곡들 조카 극에서 극을 달리는 장르와 컨셉임. 그래서 방탄을 물어보면 사람들이 기억하는 시기들이 다 다른데 그게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음. 그리고 (국뽕 제외한) 머글들 기억에 음원으로 남은게 커서 더더욱 가수 이미지를 안고가고, 엔터테이너의 이미지 소비를 지양할 수 있었던 것 같음
베플ㅇㅇ|2021.12.31 12:32
근데 예능을 안 나왔다고 하기엔 나는 달방 포함 방탄 컨텐츠를 끼고 살아서ㅋㅋㅋㅋ 나는 오히려 그렇게 맨날 보는데도 질리지 않고 더 좋아지는게 더 신기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