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생을 헛살았나 싶습니다.
인생에서 힘든시기를 꼽자면
지금이 베스트일수도 있을거같네요.
무엇을해도 재미가없고 의욕이없고 하는일마다 잘 안되고...
너무너무 힘들어서 주변에 기대고싶은데 힘드니까 알겠더라고요.
내곁에 나를 진짜위해주는 사람이 없구나.
앞뒤가 다른사람들을보며 상쳐받고 실망하고 너무 지쳤어요.
앞에서는 걱정해주는척 뒤에서는
우스운사람만들더라구요.
왜 제주변에는 이런사람들만 있는걸까요?
정말 단 한명이라도 나를 위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버틸수 있을거같았는데 없네요.
내가 이런취급을 받는게 내가 주변관리를 못해서 내가 사람들을 그렇게만든건가 싶은생각이 들고 지금 가장힘든건 나 자신인데 나를 보듬어주진 못할망정 또 자책하게되네요.
저를 하찮게생각하는 인연들 끊는게 맞는걸까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저를 그렇게 취급하는사람들 저도 필요하지않아요.
근데 진짜 혼자남을까봐 무서워요.. 정말 너무힘듭니다.
왜이렇게 고통스럽게 살아야하나 눈물만나옵니다.
조언 부탁드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