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모방을 해야지만 더 나은 것을 만들어 놓을 수 있으면서도
자부심을 분수에 넘치게 가지고 있다.
창조해내기보다는 모든 것이....
모든 것이 모방으로 발달헀으면서도
우리나라의 높은 아이큐와 민족성은 대단하다고 여긴다.
아이큐에 대하여서 말하지만
아이큐가 현저하게 높거나
아이큐가 현저하게 낮은 사람이 적어서
중간지대가 두터워서 아이큐가 세계에서 높을 뿐이지
미국처럼
아이큐가 현저하게 높은 사람과
아이큐가 현저하게 낮은 사람이 많아서가 아니다.
미국처럼 극과 극이 많아서
세계에서 아이큐가 제일 높은 나라라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중간이 두터워서 아이큐가 높은 나라인 것이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그렇게 대단한 나라일까?
한가지 묻겠다.
창조가 어렵다고 볼 수 있을까. 모방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게 어렵다고 볼 수 있을까.
한국의 최고 명문 서울대가 세계에서 알아주는 대학인가를 깊이 생각해보고
과연 세계도 서울대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똑바로 바라보자.
우리나라의 우주기술은 (위성을)우주궤도에도 올려놓지 못했음을 또한 깊이 생각해보자.
불교가 우리나라 민족성을 대변한다고
우리나라는 뛰어나다는 자만심과 교만함에 의해서
우리나라 종교가 뛰어날 것이라는 잘못된 판단에
우리나라의 불교를 빙자한 악의 종교가 한국에서 생겨났음을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다.
그 우리나라를 대변하는 악의 종교가
미국의 70퍼센트에 이르는
하느님의 종교의 통합 중에 일부인
기독교에 힘없이 나가 떨어졌다.
정확히 말하자면
개신교처럼 말씀만이 아닌
하느님의 몸인 성체도 모시는 천주교에 의해
힘없이 나가떨어졌음을
이 또한 깊이 생각해보자.
카이스트가 대단하다며
우리나라는 스스로 자위하지만
왜 우리나라는 우주의 궤도에 위성을 올려놓지도 못하는 기술을
가졌는가?
그 이유인즉슨
우주과학은 모방을 할 수 없기에
차마 짧은 시간내에 모방조차도
불가능한 초고밀도의 지식의 집합체이기에
우리나라는 이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우리나라가 초강대국이었다면 지구라는 행성은
위성으로 사진 한장도 찍어내지도
그리고 가지고 있지도 못했을 것이 사실이자
우리나라의 적나라한 실체이자 본모습이다.
우리나라가 그렇게 대단한 자부심있는 초강대국이었다면
위성사진이 2022년도의 지구에
존재조차도 하지 못했을 거라는 이야기이다.
그렇게 자부심쩌는 우리나라가 2022년도에
일류 초강대국이었다면 말이다.
이래도 모든 면에서 미국을 따라 할 수 조차도 있다고 맹신하는가,
그렇다면 초강대국인 미국의 종교는 무엇인가?
한국처럼 불교를 빙자한 악의 종교가
한국의 모든 종교와 나라조차도 삼킬뻔한 위험에
미국이라면 그런 위험에 처할 위기에 빠졌을까?
미국은 엘리트들도 철학을 중요시하고 비중을 크게 두기에
그런 길로 빠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한국은 철학을 얼마나 개무시하는가.
미국이 우스워보이고
이래도 한국이 위대해 보이는가.
현실을 처절히 깨닫기를 바랍니다.
미국은 극강의 극에 달한 모든 지식의 초결정체이다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종교도 모든 면에서 초강대국임을 의심하지 않게 하는
미국을 따르는 것이 매우 현명하다.
매우 현명한 자세이자
한국을 밑도 끝도없이 드높이는
교만함과 경솔함에서 탈출하는 겸손함이 될 것이다.
겸손은 7대 주선 중 하나이다.
인정할 것은 인정합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종교도 미국을 따르는 것이
모든 방면에서 초강대국임을 의심하지 않게 하는
감히 접근조차 못하는 과학 기술력도 가지고 있는 미국에 대한
겸손함일 것이다.
종교는 우리나라의 헌법에 따라야 하는
인간의 것이 절대 아니다. 종교는 인간의 헌법이 아닌 신의 세계인 사후세계에 달린 것이다.
악의 종교의 경전대로 될 거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악의 종교도 자꾸 나대기에
어쩔수 없이 마지막 방법으로
실체적으로 드러난 하느님의 힘으로 처바른
하느님의 경전대로 될 거라고 생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