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까지 쭉 53키로 였다가 20대 중후반 들어가면서 70키로를 찍고
소식하고 새벽운동하면서 10키로 빼서 60을 유지했었는데
올해로 32살 지금 , 남자친구랑 같이 산지 3년만에 80을 넘어버렸다
10키로 뺏을때만큼만 해도 살뺄거같은데 그렇게 다시 하기가 왤케 힘이드는지 ㅠㅠ
내 의지의 차이긴한데 소식하려고 마음먹어도 음식앞에서 자제하기도 좀 힘들어졌고
걷는거빼고는 다른운동하려면 관절이 아프고 시려서 몸무게를 좀 줄이기전까진 힘들지 않을까 자기합리화 하고..
내 생각만 고쳐먹으면되는데 쉽지가 않다
의지박약인데 다이어트 성공한사람들 찐팁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