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여러분들 많이들 힘드시죠? 또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님들.. 춥고 힘든 시기를 인내하고 계신데요ㅡ 그럼에도 버티고 이겨내며 하루하루 희망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 모습들을 보자면 가슴이 아프고 저리다가도 모두가 함께 이겨내고 있다고 생각하면 모두가 하나 된 것 같아 벅찬 마음도 듭니다.
요즘 졸업철이기도 하지요.. 이 같은 시기 어렵게 학업을 마치고 학교를 떠나는 어린 학생들의 발걸음은 또 얼마나 무거울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코로나로 인해 많은 학교가 비대면 졸업식을 하고 있는 줄로 알고 있어요. 오늘 경기도 화성의 서신중학교도 그리했었지요..졸업식 영상이 눈에 띄었고 보는 내내 흐뭇한 웃음이 계속 되었고 참 재밌는 장면인데 가슴이 벅차와 눈물이 나 다시보기를 연신하며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3학년 1~2반 선생님이 나레이션 하셨고 졸업생 전 학생을 하나하나 소개하며 개성 넘치는 학생들을 치하하는 상을 주었습니다.맞아요 32명 학생이예요.. 많지 않은 학생들이요, 서로를 잘 아는 한 가족처럼 우애 깊은 아이들.. 그리고 선생님. 위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졸업식 영상 속에 녹아있습니다. 학생 하나하나를 추억하며 그들의 개성을 드러낸 상을 주시는 선생님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이 영상, 안돼요, 저만 볼 수는 없는 거예요. 하지 말라는데 저 이곳에 자랑하고자 합니다. 문제 되면 제가 혼날게요..
여러분들도 힘든 시기 가까운 이웃 간의 정을 돈독히 하시고 정 많이 쌓아나가시며 이겨내시기를 응원합니다.우리 학생들도 정 많은 선생님들을 떠나며 받은 영상 선물로부터 힘 얻고 힘차게 내일을 내딛게 될 테니까요.. 함께 보아주시고 아이들의 힘찬 내일에 힘 실어주신 선생님들의 노고를 여러분들도 치하해 주세요.. 그리고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영상을 찾아봐주세요. 감사합니다.너tu.be/8xYxKZ28ISk?t=2223너튜브.com/watch?v=8xYxKZ28I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