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사협회 이동욱 회장과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 진행하는 백신패스 즉각중지 국민행정소송입니다. 성인과 청소년, 두가지 백신패스 중지 소송이에요.
다른 소송에 참여했어도 이 소송에 참여 가능합니다. 소송 참여비용은 신청인이 많아질수록 부담이 적어질 것이고 부담 안해도 괜찮다고 올라왔습니다. (양대림군의 소송은 국민 약1000명, 25000원으로 진행됐습니다.) 참고로 1차 소송 비용은 이왕재교수님이 후원해주셨습니다. 기간은 1/14일까지로 수정됐습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1,2 맞았어도 기간지나고 부스터 안 맞으면 미접종이랑 다름 없죠 안 맞으면 일 못하게 해서 반강제로 접종하게하더니 이젠 마트까지 못 가게 옭아매는데 정말 아무 생각이 안 드십니까? 모든 말들이 모순이고 질본, 국가, 언론조차도 자기들이 한 거짓말에 걸려서 허우적대고 있는걸 모르세요? 처음에는 저도 언론 말을 들었죠. 그런데 이상해서 질본, 행안부 공문 등 관련된 건 다 찾아봤어요. 교묘하게 짜집기 한 숫자놀이는 정말 대단하더군요. 모두 한통속이니 전국민이 속을수밖에요. 언론, 뉴스에는 절대 안 나오고 유튜브도 계속 빠르게 삭제되더군요. 그래도 개개인이 여기저기 꼭 검색해서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저항해야합니다. 지금까지 역사를 보면 국가는 국민을 위한적 없어요.
일 포함 의식주,생계 건들면서 강제가 아니다? 아직도 그런말 하는 사람들은 정말 반성하세요. 본인들 목숨이 국가꺼입니까? 왜 강제로 접종하고 죽임 당해야하나요? 영구장애, 큰 병 걸리면 면책조항 때문에 오로지 본인이 감당해야하는데 뒤늦게 후회하면 늦어요.
제발 비판적, 합리적으로 생각을 깊게 해보세요. 말뿐만 아니라 행동을 해야합니다.
매주 토요일 전국적으로 시위가 열려요. 주로 서울, 광주, 대구, 부산. 더 많은 지역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야합니다.. 시위 되게 크게 열려도 메이저 언론은 기사 한 줄 안나와요..
은폐하려할수록 알아야합니다. 다들 이제 본인의 일이에요..꼭 힘을 모아주셨으면 합니다.
불의가 법이 될 때 저항은 의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