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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오브워 재밌지.jpg

GravityNgc |2022.01.04 22:57
조회 168 |추천 0

 

갓오브워라는 게임인데,


여기 사진 보면 신들의 왕인 제우스가 이런말을 해,


그렇게나 찾아다녔는데, 그렇게나 희생을 치뤘는데, 결국 엄청난 실패로 끝나버렸구나,


하하하 하면서 제우스가 비웃어,


일개 크레이토스를 신들의 왕이 24시간 감시하며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며 불이익을 주고,


자기 인생을 방해한다는거지,


신들의 왕이 인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기여하고 하루 바쁘게 살아가겠지,


무슨 일개 크레이토스랑 놀고 있을 시간이 어딨냐,


그래서 조현병 환자들은 자기가 주인공인줄 알고 중심인줄 알아.



 

안인득이도 그렇자나.


10년동안 불이익을 많이 당해왔다.


자기 하나 협박하고 불이익 주기 위해, 국가 정부가 움직이고, 세계가 움직이고,


수백명,수천명을 이용해 감시하고 방해하고 괴롭힌다.


그럴 인력도 없고 예산도 없는데, 그정도로 자기가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거지,


그 누구보다 특별하고 귀하고 유일한 존재라 생각하는거야.


그러면서 이제 자기 신분을 망각하고 하극상을 하기 시작하는거지,




근데 갓오브워 스토리 보면 저 주인공이 죽을뻔했어,


그러면서 전쟁의 신 아레스에게 목숨을 구걸하며 살려주면 충성하겠다고해,


그래놓고 살려줬는데, 이 미친놈이 전쟁을 계속 일으키면서,


자기 딸이랑 마누라를 살해해, 그래놓고 아레스가 계획한것 같다며,


자기가 죽여놓고 아레스를 의심해, 그런데 여기서 아레스가 이거를 덮어써줘,


그래 내가 계획했다. 너를 내가 최고의 전사로 만들기 위해 그랬다.


그러면서 덮어 써주면서, 내가 너의 목숨을 구해줬으니 충성 맹세를 지켜라,


군인은 충성 맹세를 했으면, 설령 처자식들을 자기 손으로 죽이게 했어도,


따라야 한다. 이게 이제 보통 전쟁 나갈때, 처자식을 죽이고오라, 뒤가 없다.


배수의진 칠때 가끔있거던, 하여튼, 근데 크레이토스는 은인인 전쟁의 신 아레스를 살해함.


그리고 나서 전쟁의 신의 자리를 꾀찼는데,


신들이 너무 악질이라는거야. 어떻게 자기 손으로 처와 자식을 살해하게 만드냐며,


신들은 늘 자기를 속이고, 그 누구보다 더럽고, 가식적인 악한 존재라는거지.


그러면서 매일 무의미한 전쟁만 일으키는거야. 그래서 신들이 오해를 풀게 하기 위해서,


가족들을 만나게해, 먼저 자기 엄마를 만나게 했는데,


이때 엄마가 제우스와 아레스 신은 위대한 분들이다.


절대 그런것들을 계획하거나 그런 나쁜짓을 할 분들이 아니다라고 하자.


크레이토스가 자기 친엄마를 살해함. 제우스가 보낸 부하다 생각하는거지,


그리고 나서 동생을 찾아가는데, 동생이 어떻게 천륜을 져버릴수가있냐,


그러자 이것도 제우스의 계획이라는거지,


그러자 크레이토스 동생이 자기 처자식을 살해하고, 친엄마도 살해한 너가 미친놈이다.


자기를 돌봐주고 구해준것은 제우스라고하자. 크레이토스가 자기 동생도 살해함.


크레이토스가 직접 자기 처와 자식, 엄마, 동생 다 죽임.


여기서 극악무도한 크레이토스를 이제 제우스가 살해하는데,


올림푸스의 반대편인 타이탄 족이 크레이토스를 살려주고, 다시 신의 힘을 줘가지고,


모든 신들을 살해하게 하고, 마지막에 제우스를 살해하게 함.


그리고 크레이토스는 스스로 자결하면서 게임이 끝남.


하여튼 아레스는 군인이라 자기에게 충성만 맹세하면, 자신의 부하들의 죄를 덮어쓰고,


자기가 책임지는거, 이런게 군인들의 문화인데, 덮어 써줬다가 살해당함.


게임은 재밌었는데, 


미친놈이 주인공이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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