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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2.01.05 02:03
조회 9,938 |추천 1
알림도 꺼 놓고 처음 며칠 후로는 댓글 확인을 안 해서
이렇게 답이 많이 달린 줄은 몰랐어요

댓글에도 주작이다, 딸이 쓴 거 아니냐 하는 얘기가 있었는데
지어낸 건 아니고 딸은 맞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고
잘못이 있어도 집 나가라는 소리 들을 정도인가 싶어 올려본 글인데
그래도 편 들어주시는 분이 계셔서 안심했습니다

본문은 지웠습니다.
댓글 보여 드리면서 화내고 싶은 마음은 있었는데
막상 이렇게 되니 그렇게까지 면박 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이런 글 올려서 부모 욕보이는 저도
그 부모에 그 자식인 건지
개념 없는 짓이긴 하니까
더 욕하진 말아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134
베플ㅇㅇㅇ|2022.01.06 08:53
아주머니, 직장 월급도 아니고 애 알바비를 뜯어먹으려고 그래요?;; 그러고 싶어요? 집이 그 정도로 여유가 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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