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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이재원이 강간범이라는 악플러들

악플퇴치 |2008.12.20 14:13
조회 50,681 |추천 0























 

 

 

너무심하더군요

정확한사실이난것도아닌데

이렇게철없이구는꼴이라니

몇몇분은제가 사이버수사대에신고했습니다

이분들외에 다른악플러들께도 주의를하니

오만욕이 다나오더군요

여잔데 강간범을옹호한다니뭐니

대부분 중고등학생이였는데

우리나라 수준이이거밖에안되는현실이 너무 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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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2008.12.20 14:26
옹호하기도 비판하기도 애매한일이라 기사보자마자 "헐"이러고 신경끄기로했음
베플미친소리하...|2008.12.20 21:16
연예인이성폭행하면 그저 감싸주기만하니? 이재원같은것들때문에 우리나라가 성범죄발생률 세계2위야 어디할짓이없어서 그러니 참고로 난 여자고
베플한숨만|2008.12.20 22:44
자그만치 13년을 이재원팬이란 이름으로 살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떨어져 사셨는데 집에 혼자있으면서 티비만 보니까 저 안에서 춤추는 그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거리도 아니였지만 한 3년 동안을 매주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유독 한 멤버만 아꼈습니다. 매주 그 사람 집앞에 가서 손발이 꽁꽁 얼게 기다리다가 집에 들어가는 거 잠깐이라도 보면 그렇게 그 한 주가 즐거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한 번 볼때라도 캔커피 하날 줘도 고맙다고 해줘서 마냥 뿌듯하고 기뻤던 어린 날들이였습니다. 그런 저도 20대가 되서 내 할 일들이 많아지더군요 그래도 가슴속에라도 그 사람은 내가 외롭고 힘들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던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옛날 얘기 나오면 마냥 그립고 가슴이 벅찼던 그런.... 요며칠 지독한 감기에 걸려서 정말 3일을 아무것도 못먹고 누워만 있었습니다. 저보다 8살이나 아래인 중학교 남동생이 와서 그러더군요 누나가 그렇게 좋아하던 이재원이 성폭행했다고 저는 그냥 말장난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힘들게 몸을 일으켜서 컴퓨터앞에 앉아보니 검색어 1위가 이재원이더군요 하늘이 노랳습니다. 저도 빠순이입니다. 인정합니다. 다만, 저도 사람이 옳은 일, 옳지 못한 일 하는 것쯤은 구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철없는 어린 애들이 함부로 말하고 모여서 욕먹을 만한 짓을 하면 그렇게 화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상황을 봐가면서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연예인들이 키보드워리어들때문에 목숨을 포기했습니다. 내가 이재원씨를 아껴서 이렇기 보다 가뜩이나 괴로운 사람 사지로 몰아넣지말아주시기를 부탁하는 말입니다. 누구보다 괴로울 사람은 당사자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나잇을 쉽게 생각하는 이 시대지만 공인이기에 지탄받아야 할 문제가 당연합니다. 하지만, 정확한 상황도 근거도 없이 여자이기에 일방적으로 당했다 말하기엔 무리수라고 생각합니다. 연예인이기 전에 한 인격체라고 생각해주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서 한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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