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1끝나고 방학식해서 이제 저는 1학년5반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눈물도 없는데 오늘 계속 눈물이나오고 마음 한 부분이 울적하고 쑤시고 시원섭섭합니다. 학기중에는 정말 우리반이 좋다는 생각은 많이 들지도않고 학교가기도 싫었는데 더이상 제가 1학년5반이 아니라는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왜 마음이 계속 아프고 싫었던 반이 그리울까요.
오늘 중1끝나고 방학식해서 이제 저는 1학년5반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눈물도 없는데 오늘 계속 눈물이나오고 마음 한 부분이 울적하고 쑤시고 시원섭섭합니다. 학기중에는 정말 우리반이 좋다는 생각은 많이 들지도않고 학교가기도 싫었는데 더이상 제가 1학년5반이 아니라는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왜 마음이 계속 아프고 싫었던 반이 그리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