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몇몇분이 잘못이해하고계신데 유통업자체가 거래처하나 그때 재대로못잡은면
끝이에요. 본인들이 안해본 일이라고 막말하지마세요.언제 안갚는다고했나요?
저희부모님 조금씩이라도 갚으실껀데 사돈어르신댁은 완전상환을 원하시니까 하는말이고
부모님 잠도못자게 12시넘어서 전화하는게 정상이에요?
주작이라고하시는분들도 이해해요. 워낙큰돈이고 저도 믿기지않는 액수에요.
근데 사돈어르신댁이 제가 알기론 대형화물차 몇대가지고계시고 중장비 사업하시는분이에요.
그래서 엄마도 경제적으로 사돈어르신댁이 있을거같아서 부탁드린거에요.
저희부모님이 돈을 안갚는다는게 아니에요.
다만 좀 여유있을때 갚으신다는거에요. 그렇다고 당사자인 사돈어르신이 전화한거도아니고
올케언니가 저희엄마한테 이러는건 아니라고봐요
안녕하세요. 시누이라고 안좋게볼까봐 글안쓰려고햇는데 한번씩들만 봐주세요.
저희아빠가 유통업을하시는데 4년전에 회사가어려워 직원들 봉급도 못주는날이있었어요.
이미 대출은 막혔고 아빠는 그동안 고생해온 직원들 봉급을 회사를 처분해서 줄려고했는데
당시 저희엄마가 사돈댁 어르신에게 2억 5천만원가량을 차용증을쓰고빌렸어요.
그 당시 어렸던 저는 그게뭔지몰랐지만 사돈어르신을좋게생각했고요.
근데 요즘
그돈을 갚으라고하나봐요 당연히 빌렸으면 갚는게 당연한거지만
저희집이 요즘 아빠가 사업확장기간이라 많이 정신없는 상태거든요 .
올케언니는 저희엄마한테 언제쯤 줄수있냐고 그러고
엄마는 여유생기면 준다고하는데 올케언니가 너무 닥달하는거같아서요.
저희아빠는 퇴근후 둘쨰오빠랑 한잔 드시면서 하는얘기가 아빠는 사돈댁 어려워지면
공짜로 돈도 줄수있다고 그렇게 하셨거든요. 사돈댁에 많이 서운하신가봐요 .
제가 올케언니에게 여유생기면 준다고 얘기해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