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태풍이 제대로 온게 하나도 없으니 내년에는 강한태풍 좀 오겠네요.
2001년에 제대로 영향을 준 태풍이 한개도 없었던 후 2002년 루사 한국강타 2003년 매미 한국강타 2004년 태풍 6개 영향(1993~2008년이래 최대,KMA기준),(1959년 이래 최대,태풍연구센터 기준) ㅎㅎ 그러니까 2009년에는 태풍이 좀 많이 오겠죠? ㅎㅎ
그리고 KMA기준으로 1993년 이후 태풍의 수를 분석해 보니 2009년에 태풍이 많이 온다는 결과가 나왔군요. 1994,1999,2004년에는 한국에 영향을 준 태풍의 수가 5개 이상이였습니다.
게다가 1999년 이전 해인 1998년에도 태풍이 한개밖에 없었는데 올해도 하나만 영향을 주었으니 2009년 태풍풍년은 이미 결정된 것이지요. 1998년에 영향을 준 태풍 야니도 남해안에 상륙하려다가 남해상에서 소멸한 약한 태풍이였습니다. 갈매기도 서해상에서 소멸했으니 2009년에는 태풍이 많이 올 것 같으니 남해안이나 제주도에 사시는 분들은 대비를 철저히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이왕이면 서울관통해라!
5년마다 한국에 영향을 주는 태풍 수가 많군요.. 따라서 2009년에는 태풍이 많이 올 것입니다. 8개도 한국으로 올지 몰라요. 혹시 아나요? 10개 태풍이 영향을 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