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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사원 어떡하냐 ..

ㅇㅇ |2022.01.07 11:38
조회 4,261 |추천 2
난 회사다니는 평범한 아재 직딩임.
자, 내가 답답한 것만 적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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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출근시간 8시 30분까지, 부장님 출근시간 40분, 청소하는 날 화/목청소 : 회사 쓸고 / 대__질.
처음엔 내가 당연스레 대__질 했음.근데 난 20분까지 오고, 여사원이 25~30분 사이에 출근함.쓸고 닦아야되는데, 대__ 빨아놓고 뻥짐..거기다 30분에 쓸고 닦으면 부장님 오시기 전에 바닥이 덜 마름그래서 사정 얘기하고, 먼저 오는 사람이 쓸기로 함.역시나 빨리 올 줄 모르니, 내가 맨날 쓰는데,대__는 빠는 건 아직 안봤는데, 알 것 같고뭣보다 짜는 기계 없음, 요구도 안함ㅋㅋ난 발로 밟던가 기다리면서 물 빠지게 널어놔서무난하게 닦음.이 여사원은 닦을 때마다 물바다..현 - 타 . . .

2. 다른 회사들이랑 공용 건물이라 한 층에 여러 회사가 있음.화장실은 층마다 공용화장실.
필자는 사무실에서 나갈 때, 2차 백신 접종까진 다 했지만꼭 마스크 쓰고 나감.여사원도 2차까진 맞은 것 같음.
이 여사원, 나보다 더 들락날락 많이 함.마스크? 100번 중 한 번 끼고 나감.특히 엘리베이터 이용해야만 밖에 나간다고 생각드는 건지그럴 때 외로는 마스크 안씀..내 자리가 사무실 출/입문 쪽이라 보기싫어도 보임.

3. 퇴근은 6시.
출/입 카드로 사무실 보안거는데,우리 회사가 출/퇴는 어플로 하거든?상식적으로 6시에 퇴근을 찍고 보안을 거는 게 맞지않냐?59분에 보안을 걸고 6시에 퇴근 찍는 건 뭔 이상한 경우인지..내가 맨날 배려한답시고 늦게 나가다가 최근에 '빨리 온 사람이빨리 가는 게 맞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 뒤로먼저 나가는데, 이러네...

아, 진짜 내가 이상한거냐?미춰붜뤼궸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추가로 이 여사원은 본인 업무만 하는 걸로 만족해 하는데,회사일 하다 보면 추가 업무가 생길 수도 있잖아? ... 아니다, 얘기 길어질 것 같으니까반응이 좋으면 외전으로다가 썰 풀어줄게 씨ㅡ야~!)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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