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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불륜

쓰니 |2022.01.09 20:49
조회 683 |추천 1
저는 40대중반의 두아이 엄마입니다
결혼함과 동시에 홀시아버님을 18년동안 모시고 제가 20년도 말에 암이 걸려 동서네로 시아버님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21년도 5월경 남편의 불륜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등에 손톱으로 찍힌 상처가 있더군요 그렇게 이상하다 생각할무렵 신랑과 통화중 전화벨 소리가 울리더군요 무슨소리냐니 워치벨 소리라고 하더라고요 그런일이 2번 있었습니다
바람피냐고 따져 물었더니 자기는 열심히 살고 있는데 괜한 사람 잡는다고 의부증 환자 취급을 하더라고요 저와 통화하는 내용 저랑 싸우는 내용을 저도 모르게 녹음을 하고 있었더라고요
그러다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했더니 영상에 출장을 간다더니 인천의 어느 아파트로 가는 영상이 있더군요
그래서 그영상과 이것저것 보내줬더니 인정하더군요 21년 2월에 만났다고 그런데 그말도 알고보니 거짓말 이더군요 출장을 가야한데서 21년도 암수술후 퇴원도 치료도 혼자 다녔습니다 알고보니 20년도에 만났고 인천 서창lh 1단지 휴먼시아 사는 75년생 돌싱에 직장은 아는동생의 미용업계에서 도와주는 년 이더라고요 얼마나 여기저기 몸땡이를 굴리는 더러운년 인지 신랑과 관계후 이상해서 산부인과 갔더니 어처구니없이 성병이더라고요...
그년을 찾아 잡아 죽이고 싶지만 참고 있습니다.. 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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